증상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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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이름은 저희가 정합니다. 손님은 증상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각 항목에 원인 후보, 진행 순서, 전화 주실 때 알려주시면 좋은 것을 정리했습니다.
집 안팎 어느 배수구든 물이 안 내려가면, 막힌 구간부터 가려 뚫습니다
- 배수구에 물을 흘리면 한참 머물다가 조금씩 빠집니다
- 집 안 한 곳이 아니라 두세 곳이 비슷한 시기에 느려졌습니다
내려가지 않고 차오르는 변기, 변기 안 걸림인지 아래 관인지 가려서 풉니다
- 물을 내리면 수면이 올라오고 한참 지나야 조금 빠집니다
- 변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거나 쓰지 않는데 물이 흔들립니다
막힘이 아니라 물이 안 차거나 계속 나오는 변기는 탱크 안 부속 이름으로 짚고, 부속으로 끝날지 교체할지 가립니다
- 물을 내리고 나면 탱크에 물이 차는 데 한참 걸리거나 아예 안 찹니다
- 물을 안 쓰는데 변기 안쪽 벽으로 물이 가늘게 계속 흘러내립니다
설거지물이 고이고 거품이 올라오면, 기름층이 굳은 구간부터 짚어 뚫습니다
- 설거지를 하면 물이 개수대에 고이고 한참 뒤에 내려갑니다
- 배수구에서 거품이나 기름 섞인 물이 되올라옵니다
샤워하면 발목까지 물이 차고 하수 냄새가 올라오면, 트랩과 바닥 배관을 봅니다
- 샤워 중에 바닥에 물이 차올라 발이 잠깁니다
- 배수구에서 하수 냄새가 올라와 문을 닫아 둬야 합니다
마개가 안 올라오는 팝업 고장인지, 트랩·벽 속 가지관 막힘인지 가려서 팝업만 갈지 배수관까지 갈지 정합니다
- 세면대 물이 안 내려가고 마개(팝업)를 눌러도 올라오지 않습니다
- 마개는 올라오는데 물이 빙글빙글 돌기만 하고 한참 걸려 빠집니다
세탁 배수는 한꺼번에 쏟아져 좁아진 트랩에서 먼저 넘칩니다. 실밥 뭉침을 걷고 트랩 교체까지 봅니다
- 세탁기가 탈수로 넘어갈 때 바닥 배수구에서 물이 솟아 바닥이 흥건해집니다
- 평소 바닥에 물을 흘리면 잘 빠지는데 세탁기 배수 때만 넘칩니다
지하 배수구나 저층 화장실로 하수가 거꾸로 올라오면 우선 배정해 배수부터 잡습니다
- 지하 바닥 배수구에서 하수가 거꾸로 솟아 바닥이 잠겼습니다
- 비가 많이 온 날마다 반지하 화장실 변기가 넘칩니다
비만 오면 반지하 화장실·바닥 배수구로 물이 올라오는 집, 어느 관에 밸브를 달지와 누구 책임인지부터 정리합니다
- 큰비 예보만 나오면 반지하 화장실 변기와 바닥 배수구를 막아 두고 잠을 설칩니다
- 지난 장마에 두 번 올라왔고, 올해는 비 오기 전에 미리 손을 써 두고 싶습니다
낙엽·이끼로 막힌 옥상 배수구와 홈통, 세탁기 물이 들어간 베란다 우수관을 위에서 아래로 짚어 뚫습니다
- 비가 오면 옥상에 물이 고여 며칠씩 안 빠지고, 최상층 천장에 얼룩이 번집니다
- 홈통 이음새에서 물이 벽을 타고 흘러 외벽에 검은 줄이 생겼습니다
싱크대·욕실·세탁실이 한꺼번에 느려지면 관 안쪽 층을 벗겨내는 세척이 필요합니다
- 집 안 배수구 두세 곳이 몇 주 사이 차례로 느려졌습니다
- 뚫어도 한 달을 못 가고 같은 곳이 다시 느려집니다
위아래 세대가 같은 시기에 느려지면 세대 안이 아니라 공용관입니다 — 누가 발주하고 어디까지 공용인지부터 정리합니다
- 우리 집을 뚫었는데 아랫집도 윗집도 같은 달에 물이 느려졌다고 합니다
- 연립 3층 세대가 물을 쓰면 1층 욕실 배수구에서 꾸르륵 소리가 납니다
뚫은 지 한두 달 만에 되돌아오면 관 벽에 붙은 층이 원인입니다. 물질에 맞는 노즐로 벗겨내고 내시경으로 확인합니다
- 올해 들어 같은 배수구를 세 번째 뚫었고, 간격이 점점 짧아집니다
- 뚫고 나면 물은 내려가는데 처음부터 시원하게 빠지지는 않습니다
뚫어도 되돌아오는 막힘, 카메라로 관 안쪽을 보고 원인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 뚫는 업체를 여러 번 불렀는데 같은 자리가 계속 막힙니다
- 막힌 것 같지는 않은데 특정 배수구에서 냄새와 소리가 계속 납니다
영업 중 주방 배수가 밀리고 트렌치가 넘치면, 그리스트랩과 배관을 한 번에 봅니다
- 피크 시간에 설거지물이 밀려 개수대가 넘칠 듯합니다
- 주방 바닥 트렌치에 물이 고이고 기름 냄새가 올라옵니다
모란장 사이, 주말 장사 전 평일, 야간 조업 뒤 — 업종의 리듬에 맞춰 회차를 잡고 기록을 남깁니다
- 주말 장사 전 목요일 오전처럼 정해진 시간에만 와 주셨으면 합니다
- 밀릴 때마다 부르는 대신 회차를 정해 두고 미리 손보고 싶습니다
집수정 물이 차오르는데 펌프가 돌지 않으면, 펌프·플로트·배관을 순서대로 봅니다
- 집수정 안 물이 넘칠 듯 차 있는데 펌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 펌프가 쉬지 않고 계속 돌거나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합니다
반지하 화장실 오수펌프와 지하 집수정 배수펌프는 다른 물건입니다. 바꿀 신호와 부품으로 끝나는 경우를 가릅니다
- 펌프가 돌기는 하는데 예전보다 소리가 크고 물 빠지는 데 오래 걸립니다
- 몇 달 사이 두 번 고쳤는데 또 멈춰서 이번엔 통째로 바꿔야 하나 싶습니다
실내기 아래로 떨어지는 물은 냉매가 아니라 배수관이 막힌 것입니다. 벽걸이·매립·천장형을 가려 드레인을 뚫습니다
- 냉방을 켜고 한참 지나면 실내기 아래로 물이 뚝뚝 떨어져 벽지가 젖습니다
- 매립 배수관 끝(베란다·외벽)에서 물이 안 나오고 실내기 쪽으로 되돌아옵니다
수도요금이 뛰거나 벽이 젖는데 어디서 새는지 모르면, 장비로 위치를 짚습니다
- 물을 쓰지 않는데 수도 계량기가 계속 돌아갑니다
- 아랫집에서 천장에 물이 번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꼭지를 꽉 잠가도 물이 떨어지거나 손잡이가 헛돌면, 수리와 교체를 가려 진행합니다
- 꼭지를 끝까지 잠가도 물이 한 방울씩 계속 떨어집니다
- 손잡이가 헛돌거나 냉온수 전환이 되지 않습니다
다가구·상가·지식산업센터 배관을 정해진 주기로 점검·세척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 세입자에게서 배수 관련 연락이 잦아 매번 따로 부르는 것이 번거롭습니다
- 원룸·다가구 건물이 여러 채라 관리 기준을 하나로 잡고 싶습니다
다른 방은 데워지는데 한 방만 찬 바닥이라면, 보일러보다 분배기 그 갈래부터 짚습니다
- 거실과 안방은 데워지는데 한 방만 한겨울 바닥처럼 찹니다
- 그 방은 매년 가장 늦게 데워지고, 올해는 아예 안 데워집니다
온수만 약한지, 냉수도 약한지, 한 곳만인지로 가르고 배관·수전 쪽이면 손봅니다
- 샤워기만 미지근하고 주방 온수는 뜨겁게 나옵니다
- 온수 쪽으로 끝까지 돌려야 겨우 따뜻해집니다
싱크대 아래·보일러실 분배기에서 물이 비치면, 패킹·이음부·몸체 중 어디인지 짚고 고칠지 바꿀지 가립니다
- 싱크대 아래 분배기 밑에 물이 고이거나 수납장 바닥이 부풀었습니다
- 밸브 손잡이 아래에 물방울이 맺히고 푸른 녹이 끼어 있습니다
계절 항목
어느 항목인지 모르셔도 됩니다. 증상과 건물 유형을 말씀해 주시면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먼저 안내드립니다.
전화 접수 — 010-5785-0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