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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식당·공장 정기 배관세척

영업 시간을 피해 배관을 정기적으로 씻고 싶을 때

모란장 사이, 주말 장사 전 평일, 야간 조업 뒤 — 업종의 리듬에 맞춰 회차를 잡고 기록을 남깁니다

이럴 때 부르세요

  • 주말 장사 전 목요일 오전처럼 정해진 시간에만 와 주셨으면 합니다
  • 밀릴 때마다 부르는 대신 회차를 정해 두고 미리 손보고 싶습니다
  • 위생 점검 때 배관 관리 기록을 보여 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 공장 바닥 트렌치가 조업 중에는 손댈 수 없어 야간이나 새벽에 봐야 합니다
전화 접수 — 010-5785-0482

원인 후보와 구간

  • 고깃집·중식 주방 기름이 식으며 관 벽에 굳음씽크 아래 관·그리스트랩 뒤 배관
  • 카페 우유·시럽 찌꺼기가 트랩에 엉김카페 씽크 트랩·짧은 가지관
  • 공장 절삭유·분진·세정제 슬러지바닥 트렌치·집수정·외부 맨홀
  • 시장 점포 음식물·비닐 조각 적체점포 배수구·공용 배수로 연결부

이 페이지는 지금 막혀서 급한 분이 아니라, 영업에 지장 없는 시간에 정해진 간격으로 배관을 씻어 두고 싶은 점포·공장을 위한 안내입니다. 지금 주방 배수가 밀려 넘칠 것 같다면 가게 주방 배수가 밀릴 때로 접수해 주십시오. 건물 전체를 통째로 맡기시는 건물주·관리단은 건물 배관 정기관리가 맞고, 여기서는 점포 한 곳 또는 공장 한 동 단위로 영업 사이클에 회차를 맞추는 방식을 다룹니다.

성남은 업종마다 배관에 쌓이는 것과 비는 시간이 다릅니다. 모란시장 주변 점포는 4·9일 장이 서는 날 사이 평일이 비고, 남한산성 입구 산성동·은행동 식당은 주말 손님 전 목·금 오전이 비며, 서현·야탑 상가 카페는 오픈 전 이른 아침이, 상대원 산업단지 공장은 야간 조업이 끝난 새벽이나 주말 휴무일이 비어 있습니다. 저희는 첫 통화에서 영업 시간과 비는 시간대를 듣고 그 안에서 회차 날짜와 시간을 정하며, 새벽·야간 작업이 필요한 곳은 접수 가능한 시간대를 안내드립니다.

한 점포의 배수는 씽크에서 시작해 그리스트랩, 바닥 트렌치, 건물 횡주관, 외부 맨홀이나 집수정으로 이어지는 한 계통입니다. 정기 세척은 이 순서대로 훑되, 점포가 맡을 구간과 건물주·관리단이 맡을 구간을 첫 회차에 가려 둡니다. 씽크 아래 관과 그리스트랩, 점포 바닥 트렌치까지는 임차인 몫이고, 여러 점포가 합류하는 횡주관과 건물 집수정은 건물 쪽 몫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회차에 무엇을 포함할지 그 경계에 맞춰 정합니다. 옆 점포까지 같이 밀리면 건물 쪽과 이야기할 자료를 만들어 드립니다.

매 회차마다 세척 전후 사진과 걷어낸 양, 다음 회차 제안 시점을 적은 기록을 남깁니다. 위생 점검이나 건물주와의 협의, 매장을 넘길 때 배관 관리 이력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비용은 좌석 수와 트랩 크기, 관 길이, 회차 간격에 따라 갈리므로 전화에서 범위를 안내하고 첫 회차 현장에서 관 상태를 본 뒤 확정합니다. 그리스트랩에서 걷어낸 폐유의 처리와 정화조 청소는 허가업체 영역이라 저희는 그 경계를 안내만 드립니다.

업종별로 쌓이는 것이 다르다 — 고깃집 기름, 카페 우유·시럽, 공장 절삭유·분진, 시장 점포 음식물

고깃집과 중식당은 기름이 식으면서 관 벽에 굳어 층을 이루고, 카페는 우유 단백질과 시럽이 트랩에서 엉겨 냄새와 초파리로 먼저 드러납니다. 공장은 절삭유와 분진, 세정제가 섞인 슬러지가 트렌치 바닥에 가라앉아 집수정 펌프까지 영향을 주고, 시장 점포는 음식물 찌꺼기와 비닐 조각이 배수구에서 공용 배수로로 넘어가는 자리에 걸립니다. 쌓이는 것이 다르면 세척 방법과 회차 간격이 달라지므로 첫 회차에 무엇이 나오는지를 보고 다음 회차를 정합니다.

시간대 설계 — 모란장 4·9일 사이, 주말 장사 전 평일 오전, 야간 조업 뒤 새벽

모란시장 주변은 장날 앞뒤로 손님이 몰리므로 장이 서지 않는 평일 오전에 회차를 잡습니다. 남한산성 입구 식당가는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 내내 붐비니 목요일이나 금요일 오전이 맞고, 서현·야탑·정자 상가 카페는 오픈 전 이른 시간이 편합니다. 상대원 산단 공장은 조업 중 트렌치 그레이팅을 걷을 수 없어 야간 조업이 끝난 새벽이나 주말 휴무일에 잡으며, 그 시간대 접수가 가능한지는 전화에서 그때그때 안내드립니다. 한 번 정한 요일과 시간을 회차마다 유지해 매장 준비에 맞추실 수 있게 합니다.

한 계통으로 보는 순서 — 씽크 → 그리스트랩 → 트렌치 → 횡주관 → 외부 맨홀·집수정

씽크 아래 관을 먼저 씻어 기름이 트랩으로 내려가게 하고, 그리스트랩은 기름층을 걷어낸 뒤 안쪽 칸막이와 출구 관을 세척합니다. 바닥 트렌치는 그레이팅을 걷어 바닥 슬러지를 걷고 트렌치에서 관으로 넘어가는 자리를 봅니다. 그 뒤 횡주관을 외부 맨홀 쪽에서 역방향으로 씻어 걷어낸 것이 맨홀로 나오게 하고, 집수정이 있으면 바닥 슬러지와 펌프 흡입구를 확인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순서를 지키면 앞 구간에서 나온 것이 뒤 구간에 다시 걸리지 않습니다.

점포 단위와 건물 단위 — 임차인이 맡을 구간과 건물주·관리단 구간

씽크 아래 관, 그리스트랩, 점포 안 트렌치까지는 임차인이 정하는 회차에 넣고, 여러 점포가 합류하는 횡주관과 건물 집수정·외부 맨홀은 건물주나 관리단이 정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임차인이 점포 구간만 정기적으로 씻어도 건물 횡주관이 좁아져 있으면 밀림이 반복되므로, 첫 회차에 건물 구간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건물 쪽과 이야기하실 수 있게 합니다. 임대차 계약서에 배관 관리 책임이 적혀 있으면 그 내용에 맞춰 범위를 조정합니다.

회차 기록 — 사진·걷어낸 양·다음 회차 제안, 위생 점검 대비 서류

매 회차 세척 전과 후 같은 자리를 찍은 사진, 그리스트랩과 트렌치에서 걷어낸 양, 관 상태에서 본 특이점, 다음 회차 제안 시점을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위생 점검 때 배관 관리 여부를 물으면 이 기록을 보여 주실 수 있고, 건물주와 비용을 나눌 때나 매장을 넘길 때 이력 자료가 됩니다. 걷어낸 폐유는 처리 허가를 가진 업체가 수거하는 영역이라 저희 기록에는 걷어낸 양만 적고 처리 증빙은 그 업체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비용이 갈리는 기준

좌석 수와 하루 조리량, 그리스트랩 크기와 개수, 씽크에서 외부 맨홀까지 관 길이, 회차 간격(자주 씻을수록 한 번에 걷어낼 양이 적음), 점포 구간만인지 건물 구간까지 포함하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야간·새벽 작업이 필요한 공장은 접수 가능한 시간대를 먼저 안내드립니다. 전화에서 이 조건을 듣고 범위를 말씀드리고, 첫 회차 현장에서 관 상태를 본 뒤 회차별 금액을 정해 동의를 받습니다.

범위 밖 — 그리스트랩 폐유 처리업, 정화조 청소

그리스트랩에서 걷어낸 폐유의 수거·처리는 허가를 가진 처리업체의 영역이고, 정화조 청소는 분뇨수집운반업 허가업체가 맡습니다. 저희는 배관과 트랩, 트렌치, 집수정의 세척과 상태 기록을 맡으며, 그 경계에서 필요한 업체가 무엇인지 안내만 드립니다. 트렌치 바닥 방수나 그레이팅 교체 같은 시설 공사도 세척과 별개라 필요성만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 사진

식당 주방 바닥에 놓인 세척 장비와 호스
오픈 전이나 마감 뒤 비는 시간에 맞춰 회차를 잡습니다
세척 전 매장 바닥 트렌치 안쪽에 쌓인 슬러지
회차 기록용으로 같은 자리를 세척 전에 먼저 찍습니다
세척 뒤 같은 트렌치 안쪽이 드러난 모습
전후 사진과 걷어낸 양을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순서

  1. 1전화 상담업종과 영업 시간, 비는 시간대, 그리스트랩·트렌치·집수정 유무를 듣고 정기 세척이 맞는지와 비용 범위를 안내합니다.
  2. 2첫 회차씽크에서 외부 맨홀까지 한 계통을 훑어 점포·건물 구간 경계를 가르고, 포함 항목·회차 간격·금액을 정해 동의를 받습니다.
  3. 3정기 회차정한 요일·시간에 미리 연락드리고 방문해 순서대로 세척합니다. 발견된 파손은 사진과 함께 알려 드리고 진행 여부를 여쭙니다.
  4. 4기록 전달회차마다 전후 사진·걷어낸 양·다음 회차 시점을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전화 주실 때 알려주시면 좋은 것

  • 업종과 하루 영업 시간, 비는 요일·시간대
  • 좌석 수 또는 하루 조리량, 그리스트랩 크기와 개수
  • 트렌치·집수정·외부 맨홀 위치를 아시는지
  • 건물주·관리단과 배관 관리 책임을 어떻게 나누고 있는지

자주 묻는 질문

정해진 주기가 있나요?

업종과 조리량, 관 상태에 따라 달라 처음부터 정해 두지 않습니다. 첫 회차에 걷어낸 양과 관 벽 상태를 보고 다음 회차 시점을 제안드리고, 두세 회차 지나면서 간격을 늘리거나 줄이는 쪽으로 다시 상의합니다.

영업 중에도 할 수 있나요?

씽크 아래 관과 그리스트랩은 조리 중에 손대기 어렵고, 트렌치는 그레이팅을 걷어야 해 손님 동선과 겹칩니다. 그래서 비는 시간대에 맞추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외부 맨홀이나 집수정처럼 매장 밖 구간은 영업 중에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옆 점포까지 같이 막히면 누가 부르나요?

여러 점포가 함께 밀리면 합류하는 횡주관이나 건물 집수정 쪽이라 건물주나 관리단이 주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회차에 그 구간이 들어 있지 않더라도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건물 쪽과 이야기하실 수 있게 해 드립니다.

위생 점검 때 낼 기록도 남겨 주나요?

네. 회차마다 세척 전후 사진과 걷어낸 양, 다음 회차 시점을 적은 기록을 드리므로 점검 때 배관 관리 여부를 보여 주실 수 있습니다. 폐유 처리 증빙은 처리업체에서 따로 받으셔야 합니다.

이 증상이 잦은 곳

다른 증상

영업 시간을 피해 배관을 정기적으로 씻고 싶을 때 접수 — 증상과 건물 유형을 말씀해 주시면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먼저 안내드리고, 금액은 현장에서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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